종합/정치
진보당경기도당, "사내하청불법파견, 비정규직차별 없는세상 만들어야"
기사입력: 2021/04/15 [22:20] ⓒ 성남피플
성남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진보당경기도당,신건수위원장이 14일 사내하청불법파견, 비정규직차별 없는세상을 촉구하는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 성남피플



-신건수 위원장, 현대위아앞 중식집회 참여
 
진보당 경기도당 신건수 위원장이 14일 현대위아사업장 앞에서 진행된 
'불법파견·모든차별·노조파괴 소탕! 2021 금속노조 소탕단 전국순회투쟁' 집회에 참여했다.
 
이번 소탕단은 민주노총 금속노조가 코로나로 어려운 조건에서도 다양한 이유로 현장투쟁을 벌이는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와 고용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해 12일부터 2주간 전·국을 순회하는 행사이다.
 
신건수 위원장은 "대법원에서 제조업 생산 공장의 사내하도급은 불법파견이라 인정한지 10년이나 지났지만 해결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며 "문재인 정부의 불법파견을 바로잡아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약속의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진보당은 어제에 이어 오늘 '불법파견 대법원 판결 촉구 릴레이 기자회견'을 대법원앞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성남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TOP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