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건강
[포토] 다치지않고 일 할 #권리가 #급식노동자들에게는 없다.
기사입력: 2021/04/15 [23:25] ⓒ 성남피플
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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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정동길에 펼쳐진 학교급식노동자 사진전 장면  © 성남피플

 

15일 점심, 서울시 정동길을 걷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느려지며 거리에 전시된 사진을 유심히 쳐다본다. 바로 학교급식노동자 사진전...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 급식노동자의 현실을 소개 고발코자 기획한 사진전이다.

 

사진에는 학교급식노동자의 힘겨움을 표현하는 하는 수저 모인 사진, 솥에 머리를 넣어야 하는 장면 등이 전시되어 있다.

 

박미향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위원장은 페이북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정동길을 걷는 #서울시민들이 관심있게 보고있다 ㆍ

누구에게나 있어야할 아프지않고 다치지않고 일 할 #권리가 #급식노동자들에게는 없다 ㆍ
 
 

▲ 학교급식노동자 사진전  © 성남피플


▲ 박미향 전국학비노조 위원장  © 성남피플


▲ 정동길을 걷는 시민들이 전시된 학교급식노동자 사진을 보고 있다.  © 성남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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