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판기념회에서 대담하고 있는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 성남피플
|
‘빛의 광장에서 평택의 미래도’ 국회 북콘서트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3/3 오후6시 국회 제1소회의실에서 각계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서 ‘빛의 광장에서 평택의 미래로’ 북콘서트를 가졌다.
김재연 상임대표는 대담에서 “국민의힘을 정치무대에서 완전히 아웃시켜 국민의힘이 차지하고 있던 가짜보수 자리를 중도보수 민주당이 가져간다면 그 후 진짜 진보의 자리는 누가 넓혀갈지 그 답을 6월3일에 국민께 드려야 한다”며 “존재감 있는 진보정치를 넘어서 양향력 있는 진보의 목소리로 확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그 역할을 당대표인 제가 직접 돌파하겠다는 결심이고 당원들의 명령을 반드시 완수할 것”이라고 밝히고 “서민의 삶을 위해 단순히 구호와 선언적 과제가 아니라 평택의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만들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북콘서트는 권영길(前민주노동당 대표), 함세웅(정의구현사제단 고문), 천영세(前국회의원), 양경수(민주노총 위원장), 정영이(전여농 회장), 최영찬(민주노점상전국연합 의장), 김경민(YMCA사무총장), 송해진(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박창신(환경정의 공동대표) 등 각계 시민사회 대표자와 황명선(민주당 최고위원), 서왕진(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정춘생(조국혁신당 최고위원), 한창민(사회민주당 대표)등 정치권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고 안진걸(민생경제연구소)소장의 사회로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