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화 성남시장 예비후보 , " 이제는 진보당으로 환승할 때"
- 본 선거, 유세차 로고송으로 " 합정역 5번 출구" 채택할 터
4월 접어들면서 성남시장 선거운동관련, 더불어민주당은 아직 후보선출을 위한 경선중이고 신상진 시장은 단수 공천되었지만 , 출마를 공식발표 안하고 있다.
현재는 진보당 장지화 예비후보가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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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역에서 선거운동 하고 있는 장지화 성남시장 후보 © 성남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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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신흥역 지하철역에서 "이번 환승역은 성남시장 후보 장지화 역"라는 피켓을 들고 ....시민들께 인사하고 있다.
진보당 장지화 성남시장 예비후보에게 이런 피켓을 든 이유를 물어보니 " 지금까지 시민들 다수가 기득권 양당에만 번갈아가며 투표했다, 이제는 소금정당 진보당으로 환승해 달라는 의미다"라고 말했다.
특히 국민의힘의 아성인 대구에서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며 성남도 야구로 치면 에러많이 나는 거대 양당의 공수 교대가 아니라, 진보당으로 환승해 달라는 의미이며 "요리에 소금이 중요하듯이 정치에는 진보당이 소금의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향후 이 피켓이 효과가 있으면 본선거 기간 유세차 로고송으로 "유산슬의 합정역 5번 출구"를 사용할까 생각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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