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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당 홍성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성공에 진보당 반드시 필요!" © 성남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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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은지 수원시의원 후보 출정식에 함께 하며 본선거운동 첫 인사 나서!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본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아침, 임은지 수원시의원 다선거구 후보의 출정식에 함께 하며 수원시민들에게 첫 인사를 드렸다.
빗방울이 채 가시지 않은 오전 8시 수원시 정자동 비단마을사거리에서 진행된 임은지 후보의 첫 유세에는, 밤새 걸린 선거현수막들 아래로 시민들의 종종걸음 출근길이 이어졌다. 처음 등장한 유세차와 선거연설에도 주의 깊게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었다.
홍성규 후보는 "작년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 이후 첫 지방선거다. 아직도 지방의회 곳곳에 도사린, 내란본당 국민의힘을 비롯한 내란잔당들을 빠짐없이 솎아내고 심판해야 우리 민주주의를 굳건히 지켜낼 수 있다"며 "해산도 모자랄 판에 국민의힘은 파렴치하게도 곳곳에 여전히 내란을 옹호하는 후보들을 줄줄이 내세웠다. 내란본당 국민의힘에는 단 1표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특히 광장에서 우리 시민들 모두가 연대하고 힘을 합쳐 만들어낸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진정한 사회대개혁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야 성공"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면 기호5번 진보당에 힘을 실어달라. 이번 정치개혁 과정에서도 정말로 분노스럽게도 우물쭈물 뒷걸음질 친 민주당을 보지 않았나. 민주당의 왼편에서 개혁의 고삐를 단단히 죌 진보당이 힘을 가져야 이 정부가 정말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본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이 자리에서 첫 인사를 드리는 것은 여기 임은지 후보야말로 가장 진보당다운 후보이기 때문이다. 모두 익히 알다시피 지난 수십년간 지역 주민과 동고동락하며 의원뱃지가 없어도 헌신적으로 일해온 지역일꾼이다. 그러니 의원이 되면 얼마나 더 많은 일들을 해내겠나. 꼭 선택해달라"며 "경기도 전역에서 임은지 후보와 똑같은 진보당 후보들이 모두 41명이 뛰고 있다. 진보정치의 효능감을 생생하게 느껴보실 소중한 기회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우리 동네의 변화를 위해 모든 진보당 후보들을 꼭 당선시켜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임은지 진보당 수원시의원 다선거구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경기도 전체에서 유일하게 수원의 윤경선 의원이 당선되었다. 진보당 의원으로서의 실력과 가치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고 본다"며 "이제 그 수원시의회에 저도 함께 들어가 더 큰 변화를 만들어보겠다. 경기도에서 가장 큰 도시 수원의 변화가 경기도 전체의 변화를 선도할 것이라 본다. 오늘 홍성규 경기도지사 후보가 함께 한 것도 바로 그런 의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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