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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판교동역 신설 사타 B/C 0.84 확보

성남피플 | 기사입력 2026/08/18 [16:22]
지방자치
성남시, 판교동역 신설 사타 B/C 0.84 확보
기사입력: 2026/08/18 [16:22] ⓒ 성남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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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시의원,“판교역공 추진위와 주민분들께 감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판교동역(가칭) 신설 사전타당성조사 결과 B/C 0.84기록하며 주민 숙원사업인 판교동역 신설 추진 가능성 제시하고 타당성 확보 기준 마련 및 사업성 다각도 개선 추진 예정이다.

 

성남시는 분당구 판교동 일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판교동역 신설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이번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분석 결과, 경제성 분석(B/C, 비용 대비 편익) 수치는0.84으로 산출되어 당초 우려 대비 향상된 수치로, 철도망 확충 및 주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성남시는 그동안 판교 제2·3테크노밸리 및 주변 지역 개발 계획과 연계하여 교통 수요를 최대한 발굴하고, 사업비를 절감하는 방안을 지속해서 검토해 왔다.

 

안철수 국회의원과 김종환의원은 이번 사전타당성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제성을 추가로 높일 방안을 마련하고,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진행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 성남시의회 김종환의원     ©성남피플

 

 

 

또한, 김종환 의원은이번 사전타당성조사 결과는 그동안 판교동역 추진위 대표분들과 주민들이 함께 노력해주신 결과이며 이를 통해 판교동역 신설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국토부 협의전 법적인 범위 내에서 약BC 0.9 이상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그것을 목표로 시나리오분석을 통한 추가 BC 확보를 위해 제2,3테크노벨리에 활동인구 추가, 분당 재건축 등 반영, 그 외 정책성 반영 등 후속 절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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