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1월 30일 도내 고교 교사들과 ‘고교교육 정상화’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성남피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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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도내 고교 교사들과 ‘고교교육 정상화’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 교육감은 지난 11월 30일 도교육청 다산관에서 열린‘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교육감과의 대화’에 참석해 “교실 안에서 공부만 하게 되면 자기 생각 안에 고립될 수도 있다”며 “학교 밖을 나가서 다른 사람을 만나보고 다른 곳을 가보는 것만으로도 큰 경험”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비대학과 관련해서도 “자기의 꿈을 찾을 수 있는 경험의 과정이 중요하다”며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 찾을 수 있도록 해 달라”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연수에는 남부청사 관내 고교 교사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교 교육 내실화를 통한 고교 교육 정상화 실현, 야간 자율학습 해방 정책에 대한 고교교사와 도교육청의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12월 2일에는 교육청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관내 고교 교사들과 ‘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2차 연수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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