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24일 오전 10시 30분 전남 진도 팽목항을 방문해 분향소에 헌화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교육감은 ‘1천일을 기다려왔습니다. 진실인양, 진실규명 미수습자 아홉 분이 어서 가족들에게 돌아와야 합니다. 힘내세요’라는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