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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남동호후보, “생활비도 부담스러운데 비싼 등록금 내면서 학교 다니기가 힘들어요”
기사입력: 2020/04/03 [08:45]  최종편집: ⓒ 성남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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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당 남동호후보 프로필 사진     © 성남피플



-남동호 민중당 수원시 정 후보자, 250여명의 청년들을 만나 시급하게 해결해야 문제를 듣다.

 

남동호 후보는 올해 1월 부터 예비후보 기간 동안 지역구에 있는 아주대 인근에서 20, 30대 시민들 250여명을 만나서 직접들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될 청년 문제>를 발표했다.

 

기숙사는 열악하고, 자취는 비싸서 결국 4시간을 통학해야 한다

아무리 인턴제도라고 해도 최저임금의 1/4를 안주면 불법 아닌가요?”

생활비도 부담스러운데 비싼 등록금 내면서 학교 다니기가 힘들어요

 

이는 청년들이 직접 했던 말들이다. 이에 남동호 후보는 불평등한 한국 사회에서 청년들은 집값, 등록금걱정, 취업 걱정을 하며 한숨을 내쉬지만 정작 이들을 위한 20대 국회의원은 거의 드물다. 이들을 대변할 90년생 국회의원, 20대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불평등의 끝자락에는 비정규직 노동자와 청년이 존재한다. 199의 사회에서 불평등을 겪고있는 99를 위한 정치가 필요하다. <재벌들의 불로소득 환수를 통한 청년주택 100만호 공급> 등의 정책을 통해,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고 2030 청년들이 주거, 교육, 취업 등에 대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다라며 이번 총선에서의 공약을 밝혔다.

 

민중당 수원시정 남동호 국회의원 후보자는 지난 예비후보자 활동을 평가하며 수원정 선거구의 유일한 20대 후보이자, 청년 불평등을 해소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라며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한 출사표를 밝혔다.

 

한편 민중당 수원시정 남동호 국회의원 후보는 현재 경기대학교 대학원 상담학과 석사과정에 재학중이고, 민중당 경기도당 대학생위원장을 역임했다. 199의 불평등한 세상을 뒤집기 위해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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